사고 후 주차장까지 더 운전…재판부 "양형 고려 사유 아냐"13일 서울 강남의 한 초등학교 앞에 마련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음주 운전 차량에 치어 숨진 초등학생을 기리는 추모 공간에서 학생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2022.12.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스쿨존음주운전황두현 기자 '유니콘 빈티지'로 빚은 쉐이퍼 신작…8000병 전량 한국서 판다일화, '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 에버데이 체험형 부스 운영관련 기사전북경찰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스쿨존 집중단속 나선다"잠 잤으니 술도 깼겠지"…스쿨존 등굣길 숙취운전 2명 적발대법 "입 헹굴 물 안 주고 잰 음주측정, 증거로 못 쓴다""어젯밤 와인 1병 먹고 잤는데"…등굣길 스쿨존 단속 걸린 '음주운전'최근 3년 음주 운전 위험지 전국 155곳…수도권이 65%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