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후 주차장까지 더 운전…재판부 "양형 고려 사유 아냐"13일 서울 강남의 한 초등학교 앞에 마련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음주 운전 차량에 치어 숨진 초등학생을 기리는 추모 공간에서 학생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2022.12.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스쿨존음주운전황두현 기자 웅진식품, 내달 하늘보리·아침햇살 등 음료 가격 평균 7% 인상일화 "가을 마라톤 대회 3곳에 음료·생수 3만6000여개 지원"관련 기사최근 3년 음주 운전 위험지 전국 155곳…수도권이 65% 차지"휴가 끝날 때까지 빈틈없이"…서울시, 여름철 종합 치안대책 총력"휴가철 음주운전 안돼요"…경찰, 31일 전국 특별단속서울경찰청, 롯데GRS와 '어린이 안심 세상 프로젝트' MOU 체결경찰, 행락객 음주 운전 대대적 단속…한강공원 등 14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