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예비 혐의 이모씨 증인신문…"황대한이 범행 제안"이경우와의 통화에서는 '암매장 암시' 내용도 드러나'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왼쪽부터), 황대한, 연지호가 9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오후 11시46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40대 여성을 납치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2023.4.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구진욱 기자 1140억 피해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배터리 열폭주' 추정서울시, 중장년 창업기업 8곳에 2000만원 지원…6개사 신규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