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의원들, 과방위원장·국회의장 상대 권한쟁의 심판 헌법재판소 대심판정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헌재방송법국민의힘과방위원장이세현 기자 흉기난동엔 집중순찰, 가정폭력엔 전자발찌…"단기 예방 효과 있지만 한계"'하루 만에 621대 적발'…상습 과태료 체납차량 전국 합동단속관련 기사野 "李 재판 중단은 직무유기" 與 "헌법상 정당"…국감 종일 격돌(종합)과방위 국감, '이진숙 제척' 공방에 정회…질의 시작도 못 해野과방위원 "이진숙 제척 의결 효력 없어…권한쟁의심판 추진"與 "김태규 광인" 맹비난…金 "육영수 여사 명예 지키려 한 것"[인터뷰 전문] 박주민 "보완수사권 폐지 위헌? 정점식·한동훈, 몰라서 그러면 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