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임용 "아들과 아내에게 재산…나머지는 이기화""남매 다툼 피하려고 일부러"vs"아버지가 나에게 상속"'황제보석' 논란을 빚고 있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12일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등 항소심 1회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12.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호진차명채권소송이재훈구진욱 기자 서울시, 중장년 사회공헌 일자리 한자리에…30일 '가치동행 한마당'남산서 민경훈·딕펑스 공연 즐긴다…서울관광 ON 페스타관련 기사선친 차명유산 놓고 누나와 '소송전'…태광 이호진 최종 승소선친 차명유산 놓고 누나와 '소송전' 태광 이호진, 2심도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