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첫 공판준비기일…이경우 외 6명 강도살인 등 혐의'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왼쪽부터), 황대한, 연지호가 9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4.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신상공개강남납치살해재판법원서울중앙지법형사김근욱 기자 [속보] 李대통령 "北 김주애 위상 상승 주목"…후계자 판단은 '신중'-AP통신[속보] 李대통령 "대북제재와 핵무기·ICBM 중단 맞바꿔야"-NYT관련 기사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해 피의자 "65세 박학선"…올 3번째 신상공개(종합)'신림 성폭행 살해' 피의자는 최윤종·30세…'머그샷' 신상공개(종합)'신림동 흉기 난동' 피의자 33세 조선…올해 7번째 신상 공개(종합2보)'강남 납치·살해' 재력가 부부 "범죄 가담 안해"…혐의 전면 부인"정유정 신상공개, 여자라서 빨랐다"…댓글 2000개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