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우·황대한 "범행 인정…살인 의도 없었다"연지호와 공범 허모·이모씨 "혐의 모두 인정"'강남 40대 여성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재력가 부부 유상원(50.왼쪽)·황은희(48)가 13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4.13/뉴스1'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왼쪽부터), 황대한, 연지호가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4.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남납치살해피고인유상원신상공개황은희코인김근욱 기자 금융유관·공공기관 첫 공개 업무보고 받는 금융위…쏙 빠진 금감원, 왜?한국금융연수원, 고등학교 '금융과 경제생활' 직무연수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