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구호조치 안하고 현장 이탈"…1심서 뺑소니 혐의 인정 안 돼서울 강남구 언북초등학교 앞에 마련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음주 운전 차량에 치어 숨진 초등학생을 기리는 추모 공간./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스쿨존음주운전이세현 기자 2년 가까운 '수장 공백' 끝낸 경찰…'공룡경찰·신뢰 회복' 과제 산적[프로필] 김종철 경찰청장 후보자…文·李정부 파견 이력 '정보통'관련 기사전북경찰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스쿨존 집중단속 나선다"잠 잤으니 술도 깼겠지"…스쿨존 등굣길 숙취운전 2명 적발대법 "입 헹굴 물 안 주고 잰 음주측정, 증거로 못 쓴다""어젯밤 와인 1병 먹고 잤는데"…등굣길 스쿨존 단속 걸린 '음주운전'최근 3년 음주 운전 위험지 전국 155곳…수도권이 65%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