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간 전국 783곳 아파트 신축현장서 순번 정해놓고 낙찰 받아이정섭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 부장검사가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국내 가구업체들의 2조3261억원 규모 아파트 빌트인가구 입찰담합 사건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3.4.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샘담합공정위구진욱 기자 오세훈 "DMZ 폭발 사고 철저 조사해야…부상 장병 끝까지 함께"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대신 '뛰지 않기'…안전수칙 중심 전환관련 기사'입찰 짬짜미' 1400억 철퇴 맞은 가구업계…쌓이는 과징금 부담10년간 333차례 빌트인 입찰 담합…에넥스·한샘 등 47개 업체 과징금 250억검찰, '아파트 시스템가구 담합 의혹' 한샘 본사 등 압수수색반도건설 발주한 '빌트인 가구' 입찰 담합…12개 가구업체 과징금'시스템가구 담합' 16개사에 과징금 183억…한샘·동성사 등 檢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