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조 담합' 한샘 등 8곳 전·현직 대표 첫 재판서 혐의 "대부분 인정"

9년간 전국 783곳 아파트 신축현장서 순번 정해놓고 낙찰 받아

본문 이미지 - 이정섭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 부장검사가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국내 가구업체들의 2조3261억원 규모 아파트 빌트인가구 입찰담합 사건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3.4.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정섭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 부장검사가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국내 가구업체들의 2조3261억원 규모 아파트 빌트인가구 입찰담합 사건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3.4.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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