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타기·제비뽑기로 낙찰 순번 정해…공정위, 2월 검찰 고발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공정위시스템가구한샘황두현 기자 휴대용 선물·건강 품목 강화…롯데백화점 '막바지 구매족' 혜택 제공지역 첫 브랜드만 6개…대구신세계, 해외 디자이너 전문관 선봬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들러리 서달라' 청탁하고 10억 꿀꺽…가구업체 및 임직원들 재판行김주진 대표 "기후변화 좌우 문제 아냐…차기 정부, 석탄 발전 퇴출해야"'시스템가구 담합' 16개사에 과징금 183억…한샘·동성사 등 檢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