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성희롱 인정 취소 항소심 첫 변론…1심 패소강씨 측 "절차적·실체적 하자…피해자가 가해된 상황"1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 내 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묘소에서 고인의 부인 강난희 씨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묘소는 이날 경남 창년군 선영에서 경기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으로 새벽에 이장됐다. 2023.4.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박원순성추행황두현 기자 선진, 아시아 5개국 공장 인재 아카데미 열어 경쟁력 표준화 나서해태제과, 프랑스 버터 품은 '버터링 에쉬레' 출시…3개월 한정 판매관련 기사박홍근 "추경에 석유·공급망 대책 반영…청년 '쉬었음' 보강책 나와야"(종합2보)박홍근, 과거 '피해 호소인' 논란에 "적절하지 않은 표현이었다"국힘 "장경태, 뻔뻔한 2차 가해 도 넘어…의원직 사퇴하라"'성추행 의혹' 장경태…국힘 "윤리위 제소" 민주 "가볍지 않아"국힘 여성위 "장경태, 위계에 의한 성추행…국회 윤리위 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