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엔아이엔씨 법정관리…정대선 최대주주 2020.10.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범현대가현대중견건설사에이치엔아이엔씨회생법원법원노현정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관련 기사법원, '범현대가' 정대선 건설사에 포괄적 금지명령'범현대가' 노현정 남편 건설회사 법정관리 신청…썬앤빌·헤리엇 브랜드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