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 업체 '에이치엔아이엔씨' 자금난에 법인회생 신청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사장. 2023.2.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범현대가노현정정대선법정관리에이치엔아이엔씨황두현 기자 라바웨이브, 경찰청 '불법사이트 탐지·분석 소프트웨어' 공급자 선정"광고가 아니라 화보 같다"…그레인온, 리센느 효과에 매출 11배 ↑관련 기사'현대家' 노현정·정대선 19세 장남, 연매출 766억 기업 최대주주였다故 변중석 여사 17주기 현대가 한자리…정의선·정몽준·현정은 참석'범현대가' 노현정 남편 건설사 HN 회생계획 강제인가…"다수 이익 부합"故 변중석 여사 16주기 현대가 한자리…노현정씨 부부는 안보여'범현대家' 노현정 남편 건설사 'HN' 회생절차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