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 업체 '에이치엔아이엔씨' 자금난에 법인회생 신청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정대선 사장. 2023.2.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범현대가노현정정대선법정관리에이치엔아이엔씨황두현 기자 폭행 피해자 둔갑한 가해자 적발한 검사…대검 공판우수사례 선정'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