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속 10만명분 마약 들여온 LA교민…"국내 마약상과 통화"(종합)

40대 마약판매상 장모씨, 소파테이블 등에 실탄 50발 등 숨겨
마약·총기 동시 밀수 첫 사례…검찰, 美 마약단속국 공조 체포

본문 이미지 - 최근 잇따른 마약 범죄로 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검찰이 마약과 총기류를 몰래 들여온 밀수사범을 체포했다. 국내에서 마약·총기 동시 밀수를 적발한 건 처음이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브리핑룸에서 검찰이 압수한 마약 및 총기류를 공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4.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최근 잇따른 마약 범죄로 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검찰이 마약과 총기류를 몰래 들여온 밀수사범을 체포했다. 국내에서 마약·총기 동시 밀수를 적발한 건 처음이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브리핑룸에서 검찰이 압수한 마약 및 총기류를 공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4.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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