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3월 LSD, 엑스터시, 대마 등 '던지기' 유통헌법재판소가 23일 오후 2시 대심판정에서 국민의힘과 법무부가 국회를 상대로 낸 권한쟁의심판의 선고기일을 열고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이 정당했는지에 관한 결론을 내린다. 사진은 이날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3.3.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마약던지기LSD엑스터시박주평 기자 삼전 '107조 실적' 역부족…코스피 2.6% 급락 6620선 마감[시황종합]코스피, 2.62% 하락한 6625.93 마감…코스닥 0.69%↓(2보)관련 기사"구매에 단 1시간"…텔레그램으로 마약 판매·투약 94명 적발텔레그램 마약방서 필로폰 59억원어치 유통…20대 총책의 최후"난 마약 밀수책 ○○○" 충성맹세한 딜러들…가족 정보까지 넘겼다"돈벌이 쉬워"…마약 판매 나선 식당·쇼핑몰 운영자들 '다크웹·메신저' 이용'대마·케타민·필로폰' 9만명분 텔레그램 거래…마약사범 13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