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채권자에게 피해"…SPC "오해 바로잡겠다"허영인 SPC그룹 회장. 2022.10.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배임허영인SPC서울중앙지법법원배임재판파르크라상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빈 살만과 통화 "전쟁 중에도 원유 최우선 공급협력 감사"임광현, 李부부 황제골프 논란에 "태릉CC 이용 자격 있어…자비 부담"(종합)관련 기사대법, '수사정보 제공 대가 뇌물' 檢수사관·SPC 임원 실형 확정檢, 'SPC 회장 수사정보 거래' 2심 선고 불복 상고'수사정보 제공 대가' 뇌물수수…檢수사관·SPC 임원, 2심도 실형허영인 회장, 주식 저가양도 논란 벗었다…SPC '사업 확장' 힘 받을까'계열사 주식 저가 매각' 허영인 SPC 회장, 대법서 무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