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속옷서 DNA 발견…대법 무죄 확정 후 추방스리랑카서 성추행죄로 기소돼…1·2심 무죄 받아여대생 사망사건의 범인으로 기소된 스리랑카인 K씨가 2015년 8월11일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대구지법 법정을 나오고 있다. 2015.8.11/뉴스1 ⓒ News1 이종현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여대생사망사건스리랑카인구마고속도로박주평 기자 '외인 매수 전환' 코스피 2%대 반등…코스닥 매수 사이드카[시황종합]코스피, 2.05% 상승한 5668.05 마감…코스닥 4.46%↑(2보)관련 기사구마고속도로서 대구 여대생 사망, 부실 수사…"유족에 7500만원 배상"법원 "'대구 여대생 사망사건' 부실수사 인정…1억3000만 배상해야"대구 여대생 사망사건 스리랑카인 용의자 20년만에 본국서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