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측 대표자 한동훈에 수용 요청 의견서 발송"법원 "정부, 책임 인정하고 애도 전해야" 화해권고고 홍정기 일병의 어머니가 군인권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6.1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김정현 기자 게임산업協, 세제 지원·규제 개선 요구…국회서 5대 과제 제시크래프톤, 사람과 협력할 로봇 AI '루디 0.2' 공개황두현 기자 신제품 먼저 맛보고 회원에 체험 혜택…식품업계, 자사몰에 힘준다"들어오는 족족 팔린다"…11년 만에 돌아온 '캪틴큐' 품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