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재판부 "보험료 부과처분 취소"…1심 판결 뒤집어"차별·혐오 아닌 사랑이 이겼다"…건보공단 "상고할 것"동성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요구해온 소성욱씨와 김용민씨. 2022.1.7/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소성욱씨와 김용민씨가 21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직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2.21/뉴스1 ⓒ News1 구진욱 기자황두현 기자 낙농·유업계, 음용유 2.6만톤 줄이고 가공유 물량 확대 합의간 건강 넘어 혈압·혈당·피로까지…hy, '쿠퍼스' 2종 재단장구진욱 기자 [단독] 명태균 "'오세훈 몰라요'는 단일화 얘기"…녹취는 달랐다내년 소방장비 구매에 반영…소방청, 중앙 품평회 참가기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