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자는 틀린 것 아니다"…동성커플 건강보험 자격 첫 인정(종합2보)

2심 재판부 "보험료 부과처분 취소"…1심 판결 뒤집어
"차별·혐오 아닌 사랑이 이겼다"…건보공단 "상고할 것"

본문 이미지 - 동성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요구해온 소성욱씨와 김용민씨. 2022.1.7/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동성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요구해온 소성욱씨와 김용민씨. 2022.1.7/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소성욱씨와 김용민씨가 21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직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2.21/뉴스1 ⓒ News1 구진욱 기자
소성욱씨와 김용민씨가 21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직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2.21/뉴스1 ⓒ News1 구진욱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