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불법집회'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1심 벌금 400만원

법원 "감염병예방법 위헌 아냐"…양경수 주장 기각

본문 이미지 - 불법 집회와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3.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불법 집회와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3.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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