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만에 보이스피싱 합수단 111명 입건한동훈 장관 '2번째 합동 수사기구'…출범 5개월 성적표17일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단(합수단·단장 김호삼)이 출범 이후 동방파 두목을 포함한 보이스피싱 조직 국내외 총책 등 111명을 입건하고 2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보이스피싱 합동수사단 제공) /뉴스1 한병찬 기자 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PG사도 AI 해킹 대비해야"…금융위, PG업권 보안 리스크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