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재판 1월17일로 연기…검찰, 공범 추가 수사에 기일 연기 신청연예기획사 대표·친누나 애인, 메신저 소통하며 조력 혐의…김봉현 40일째 행방 묘연1조6000억 원대의 환매 사태를 부른 헤지펀드 운용사인 라임자산운용의 '전주'로 알려진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지난 11일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 사진은 도주 당일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집을 나서는 김봉현이 찍힌 CCTV 화면. (남부지검 제공) 2022.11.22/뉴스1이비슬 기자 한강버스 타고 노을 감상…서울시, 명소 23곳 지도 공개서울시, 기업 워케이션 사업 본격화…마곡서 일·관광 한 번에구진욱 기자 추석 당일 서울 24개구 쓰레기 못 버린다…공영주차장 61곳 무료소방관 '가상 재난' 대응 겨룬다…전국 19개 팀 실전 전술 경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