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2.4억 뇌물' 정진상 구속기소…증거인멸교사 등 4개 혐의 적용"수시로 바뀌는 유동규·남욱 진술 기반한 기소…수긍 못해"정진상 민주당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2.11.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021.11.1/뉴스1 ⓒ News1 뉴스1관련 키워드대장동정진상이재명민주당변호인유동규증거인멸정진상김용수사김근욱 기자 '檢개혁 마침표' '공소취소 부담 우회' 깜짝 인선…野 '대장동 공세' 예상신임 법무장관에 '李 성남 인연' 이용철…정무수석 '친노' 최인호(종합)박주평 기자 결국 깨진 삼성전자 '20만원'…증권가 "역사적 저평가 구간"[종목현미경]삼전닉스 시총 171조 증발…7개월 만에 '20만전자' 붕괴[핫종목](종합)관련 기사"검사는 들었다는데 저는 못 찾아"…정영학, '정진상 20억 요구' 진술 번복여야, 靑 국감서 '경기성남라인·황제골프·ETF' 공방…'김태규 참여' 파행도(종합)檢 미래위 조사단, 李대통령 '위례 사건' 등 보완조사 보고 연기(종합)검찰미래위, 李대통령 '위례 사건' 등 조사 결과 심의…'추가 조사' 요청할까임광현 靑비서실장에…與 "적임자" vs 野 "대장동 보은인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