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 간 통화 내용을 유출한 혐의를 받는 강효상 전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외교상기밀누설 등 1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7.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강효성문재인트럼프외교관통화유출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포항 초등생 편지에…"문화생활 방법 꼭 찾아보겠습니다"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