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통일부 장관 소환 일주일 안돼 전 청와대 인사비서관 조사검찰이 문재인 정부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문 정부 청와대 관계자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 차관 등을 연달아 소환해 조사 중이다.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의 모습. 2019.5.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서울동부지검 기업·노동범죄전담부(부장검사 서현욱)는 이날 오전부터 김우호 전 인사혁신처장을 불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2021.10.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문재인 정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통일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한 2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검찰 관계자들이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2022.7.2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조명균 전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정책비서관이 1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NLL 대화록 폐기 및 손상 혐의 파기환송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06.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김정현 기자 최휘영·문체위원 TGS서 'K게임' 점검…"옛 위상 되찾도록 지원"김형태 "흥행 공식 안 통하는 시대…유저에 도전하는 게임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