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분석 심신미약 주장 부당"…法 정신감정 여부 검토새벽 길거리에서 시민을 무차별 폭행해 1명을 숨지게한 중국 국적 40대 남성이 20일 서울 금천경찰서에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2.5.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구진욱 기자 중수청 2차 특례임용 201명 신청…미충원 인력은 외부 경력으로소방 지휘관 다른 시도로 보낸다…갑질·성비위는 본청 직접 감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