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균 전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정책비서관이 1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NLL 대화록 폐기 및 손상 혐의 파기환송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06.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남북정상회담대통령기록물백종천조명균서울고법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박지원 겨눈 검찰, '남북회담 회의록 폐기' 판례 주목'남북정상 회의록 폐기' 백종천·조명균 집유 확정…대법, 재상고 기각'남북정상 회의록 폐기 의혹' 백종천·조명균 오늘 대법 선고'남북정상 회의록 삭제' 백종천·조명균 28일 두 번째 대법 선고'北 피살 공무원' 사건, 'NLL 대화록' 공방 판박이…검찰 직접수사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