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유족 측 고발로 1차 검토…경찰·공수처 이첩 가능성도기록물 확보 난관 불가피…정치공방 속 수사 장기화 예상북한군 피격으로 서해상에서 숨진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진씨의 부인이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진상 규명을 약속한 문재인 대통령의 편지 반환 및 청와대 정보공개 승소판결에 관한 입장 표명을 하던 중 눈물을 훔치고 있다.2022.1.1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공개사과 거부하면 추가조치"…주우크라 대사 소환 가능성(종합)李대통령 "천국 못만들어도 지옥은 안돼…'민원 최소화' 정부 최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