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500만원 선고…위헌법률심판 제청도 기각법원 "문신 과정서 감염, 화상 등 발병 위험…의료행위에 해당 판단"김도윤 타투이스트(타투유니온 지회장). 2021.6.1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이기림 기자 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농업법인 땅장사 걸려도 '처벌은 지방정부 맘대로'…문대림 "법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