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당하고 1500만원 합의금 불만…2심도 징역1년6월·집유3년"먼저 때려 폭행" 주장하다 CCTV 확인 후 "욕해 때려" 말 바꿔 이장호 기자 '이재명 명예훼손' 모스 탄, 첫 재판서 '무죄' 주장…"허위성 인식 없었다"흉기로 동료 살해한 필리핀 근로자, 징역 20년 확정…"계획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