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최씨는 물론 돈 빌려준 사람들도 피해자로 봐 불입건"정당한 수사 거쳐 불입건한 사건, 재수사·기소 부당 취지 주장요양급여 부정수급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구속됐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씨가 9월9일 오후 법원의 보석 신청 허가로 경기도 서울구치소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1.9.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장호 기자 '명태균 여론조사' 尹·오세훈도 대법으로…김건희와 함께 전합 회부할까직장 징계 받을 때 변호사 동석 가능할까…대법 전원합의체 공개 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