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의료행위' 혐의로 기소…유엔·국제노동기구에도 알릴 계획타투이트스 김도윤씨(오른쪽)와 변호인인 곽예람 법무법인 오월 변호사가 10일 서울북부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뉴스1 이기림 기자이기림 기자 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농업법인 땅장사 걸려도 '처벌은 지방정부 맘대로'…문대림 "법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