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조 전 장관은 딸 조민씨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장학금 부정수수 관련 뇌물수수 및 청탁금지법 위반, 사모펀드 의혹 관련 공직자윤리법 위반 등 11개 혐의로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와 함께 기소됐다. 2021.7.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사모펀드 및 자녀 입시비리' 등의 혐의를 받는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위반 등 관련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9.1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박홍원 부산대 부총장이 24일 오후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교 대학본부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조국 딸 조민 씨의 부산대 의전원 입학전형공정위 조사,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부산대는 조민 씨의 의전원 입학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1.8.24/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18일 경남 양산캠퍼스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의 전경. 이날 부산대 입학전형공정관리위원회가 18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의 의학전문대학원 부정입학 의혹 관련 조사를 결론낸다. 2021.8.18/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3일 오전 조 후보자의 배우자 정경심 교수가 근무하는 경북 영주시 풍기읍 동양대학교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검찰 관계자들이 대학본부에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2019.9.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자녀입시 비리와 사모펀드 관련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심에서도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딸 조민 씨의 7개 인턴·활동 확인서가 모두 허위라고 판단했다. 고려대는 이날 "판결문을 확보, 검토한 후 본교 학사운영규정에 의거해 후속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의 모습. 2021.8.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관계자들이 18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의 의사국시 합격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공정과 정의를 묻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5일 경북 영주시 동양대학교 부총장실에서 조 후보자 딸의 '동양대 총장상' 논란과 관련해 교수와 교직원이 참여하는 진상조사단 첫 회의가 열리는 등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2019.9.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28)씨의 논문의혹과 관련해 27일 오후 검찰 수사관이 단국대 천안캠퍼스 장영표 교수의 사무실을 압수수색을 한 뒤 압수품을 차량에 싣고 있다. 2019.8.27/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
서울중앙지검이 27일 오전 부산 연제구 거제동 부산의료원 노환중 부산의료원장실을 압수수색 했다. 이날 서울중앙지검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씨(28)의 특혜 장학금 관련 의혹 등을 수사하기 위해 부산의료원, 부산대학교, 부산대 의전원, 웅동학원 등 동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2019.8.27/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27일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전방위 의혹과 관련해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동학원(웅동중학교)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은 검사와 수사관들을 각 사무실에 보내 조 후보자 관련 각종 의혹으로 딸의 입시 의혹, 가족들이 투자한 사모펀드, 학원재단 등 관련 수사를 위해 기록과 자료 등을 압수 중이다. 2019.8.27/뉴스1 ⓒ News1 강대한 기자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28)씨의 논문의혹과 관련해 27일 오전 검찰이 공주대 생명과학과 김광훈 교수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2019.8.27/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
25일 오전 서울 중구 바비엥교육센터에서 의과대학·의전원 학생협회가 총회를 열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특혜입학에 대한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 2019.8.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중앙윤리위원회에서 위원들이 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21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이 고등학교 재학 중 영어 논문을 제출하고 제1저자(주저자)로 등재되는 과정을 지도한 단국대 의과대학 A교수의 심의를 중앙윤리위원회에 요청했다. 2019.8.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고려대학교 학생들이 23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중앙광장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입학 비리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8.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3일 성북구 고려대학교 학내 게시판에 여러 의혹이 연이어 불거지고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된 대자보가 붙어 있다. 대자보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새벽 공기를 마시며 논문을 써내려 가는 대학원생들이여, 도대체 당신은 고작 2주짜리 랩 인턴은 왜 안 했습니까?"라며 최근 제기되고 있는 조 후보자 딸에 대한 의혹을 우회적으로 비판하는 내용이 담겼다. 2019.8.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