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조례 근거 예산지출 배상·중단하라" 주민소송냈지만 패소

"인권옹호관, 워크숍 비용 4600여만원 배상" 서울교육청에 소송
법원 "학생인권조례 공포, 법률 위반 아냐…예산 남용 인정 안돼"

본문 이미지 - 2018년 5월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 앞에서 열린 부안 상서중학교 송경진 교사 사망사건 관련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진상규명과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5.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2018년 5월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 앞에서 열린 부안 상서중학교 송경진 교사 사망사건 관련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진상규명과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5.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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