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무한한 삶 가능성 송두리째 상실"…징역 22년2심 "살해 의심 들지만 증명 안돼…사고사 가능성"ⓒ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News1관련 키워드서울고법살인무죄관련 기사'강제 북송' 2심 징역형 집유…與 "깊은 유감" 野 "文 사과하라"(종합)野, '강제 북송' 2심 징역형 집유에 "탄원서 낸 文…국민께 사과하라"'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2심 시작…"고의 없었다"'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2심 징역형 집유…"보호의무 저버려"[단독] '장미비디오 살인사건' 28년 만에 재심…내달 첫 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