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 복역 중인 이민형 씨, 11월 24일 다시 법정 선다박준영 변호사 "기일 지정 소식에 펑펑 울어…억울함 전할 기회"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이민형 씨가 제출한 상고 이유서의 일부.(박준영 변호사 제공)관련 키워드재심장미비디오살인사건권진영 기자 강제동원 피해자들, 日기업 상대 손배소송 2심도 승소'제자 강제추행' 경기대 전 총장, 1심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