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댓글 작성여부 두고 다투다 재판까지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이세현 기자 전국 강풍 불고 최저 기온 5도 '쌀쌀'…제주 빗방울(종합)신고해도, 접근금지 받아도 살지 못했다…'보호의 골든타임' 어디서 끊겼나관련 기사대법, '사후 계엄선포문 작성' 강의구 전 실장 징역 1년6월 확정'채상병 순직' 임성근 전 사단장 징역 3년 확정 …사고 3년 3개월만서울시의회에 이어…'민간위탁 결산검사' 개정 경기도의회도 재점화野 "與, 공소취소 특검 강행 전 3+1 특검 국정조사부터 해야"(종합)신장식 "오세훈 무죄·이재명 파기환송 우연 아니야…조희대 탄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