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헌재 공개적으로 문제 제기·의견서 요청 첫 사례남북교류협력법 조항 헌법소원…헌재는 4년째 심리 중서울중앙지법의 모습. 2026.1.1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법원헌법재판소한수현 기자 '이화영 연어 술 파티' 의혹 보고서 유출 고발건, 불기소 처분중수청 출범 9일 만에 '1호 감찰 대상' 임은정…공직자 의무 위반 살핀다관련 기사'국회 봉쇄' 김현태 "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보석 석방 요청"혁신당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與 김기표도 "진행해야"'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사형 미집행 29년…사형수 52명과 '남아있는 형벌''아버지 사실혼 소송' 몰랐던 자녀, 항소 막히자 재판소원… 헌재 본격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