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보사사태' 이웅열 첫 재판서 "그룹 운명 걸 이유 없어"…혐의 부인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 첫 재판서 혐의 모두 부인
"범죄 저지를 이유 없다는 것이 공소사실 근본적 문제"

본문 이미지 - 인보사케이주(인보사) 성분 조작 의혹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등 1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1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인보사케이주(인보사) 성분 조작 의혹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등 1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1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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