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 신뢰 훼손"…동업자·브로커는 각각 2년·2년6개월직원들은 징역 1년6개월~3년…최후변론까지 책임회피ⓒ News1 이은현 디자이너라임자산운용 사건 수사를 지휘하는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모습 ⓒ News1 이재명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