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동업자·브로커는 징역 7년 구형…직원도 3년변호인 "호재 정보 알리는 행위였을 뿐" 혐의부인ⓒ News1 김일환 디자이너라임자산운용 사건 수사하고 있는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모습. 2020.10.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