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환 전 정무수석은 징역 3년…보수단체 지원 혐의김기춘 "관대한 처분 바라"…현기환 "국민께 죄송"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오른쪽)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관제데모 화이트리스트' 관련 파기환송심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6.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이장호 기자 여친 살해 후 김치냉장고 11개월 은닉' 30대 징역 30년 확정'재제청 거부' 초강수 둔 조희대, 靑과 정면충돌…'사법개혁·탄핵'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