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훈 전 사장과 윤모 이사, 징역 2년·1년…법정구속 피해"변명 일관하며 직원들에게 책임 전가…엄벌 불가피"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이장호 기자 헌재, 이번 주 재판소원 도입 7개월만에 첫 공개변론…2건 연달아 진행서울고법원장 "법왜곡죄, 추상적…근거 없는 고소고발 많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