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보시 윤건영·김경수 등 '친文' 텔레그램 존재 주목靑서별관서 임의제출…첫 경내진입, 강제진입은 아냐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비위 의혹과 청와대의 감찰 무마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청와대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수사관 등을 보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4일 오전 서울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앞에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2019.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세현 기자 AI가 과학수사 바꾼다…전 세계 CSI 전문가 한 자리에김병기 보완조사 마무리…서울청장 "공소청과 협력 거쳐 최종 결론"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부산·세종·제주 등 10곳 '환경교육도시'…2027년부터 3년간 지정북서쪽 찬 공기에 기온 뚝…화요일 전국 최저 0도 '쌀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