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비서실 등 대상… 형식은 임의제출유재수 폰 포렌식 원본 등 자료 확보 위해금융위원회 재직 당시 업체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된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55)의 청와대 감찰 무마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4일 청와대를 압수수색 했다. 사진은 청와대 춘추관 앞 대기하는 취재진. 2019.1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이세현 기자 AI가 과학수사 바꾼다…전 세계 CSI 전문가 한 자리에김병기 보완조사 마무리…서울청장 "공소청과 협력 거쳐 최종 결론"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부산·세종·제주 등 10곳 '환경교육도시'…2027년부터 3년간 지정북서쪽 찬 공기에 기온 뚝…화요일 전국 최저 0도 '쌀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