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씨 측 "구체적 사실 다르지만 배임수재·업무방해 인정""문서 파쇄는 언론에 '사업 영역' 알려질까 두려워서"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모씨.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웅동학원이장호 기자 민변 "검찰개혁 반대 앞장섰던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부적격"헌재 "'연초 잎' 추출 니코틴만 과세 규정, 전원일치 합헌"관련 기사조국 "'김용남은 이순신, 조국 지지자들 왜적'이라 말하는 것은 무례"'웅동학원 사회환원 이행 문제' 올해 국감서도 도마국회 교육위, 23일 경남교육청서 부울경 교육기관 국감조국 모친 웅동학원 이사장직 사임…일가 전원 이사진 물러나조국 일가 '웅동학원' 사회환원 이행 가시화…5일 이사장 사임 의결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