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해외계좌 존재 인식했음에도 신고의무 회피"선친에게 상속받은 해외 계좌를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조남호 한진중공업홀딩스 회장(왼쪽)과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6.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조남호조정호권혁준 기자 '2회 7점' 샌디에이고, 콜로라도 꺾고 2연승…송성문 대수비 출전[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땅콩회항부터 불법고용까지…한진家 집행유예 합이 '10년''국제조세조정법 위반' 조남호‧조정호, 내달 26일 1심 선고물컵에서 시작된 나비효과…한진家, 창사 이래 최대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