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발 의원 70명…재판 결과 따라 피선거권 박탈반의사불벌죄 해당 안돼 타협 이뤄져도 수사는 계속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 회의장에서 열린 정개특위 회의에서 선거제 개혁안 패스트트랙이 지정되자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구교운 기자 이소희 "제넨셀 투약 93명 건강 확인해야…식약처 자료 제출"정은경 "미프진 처방 자체로 의료진 처벌 안받아…선택권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