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대법원장 전달뒤 사법발전위 의견수렴해 공개…향후 국회발의법 개정 무산대비 사법행정회의 규칙제정안도 마련지난 10월17일 오후 서울 서초 대법원에서 열린 사법발전위원회 건의 실현을 위한 후속추진단 회의에서 단장인 김수정 국가인권위원회 전문위원이 모두발언하고 있다.. 2018.10.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후속추진단사법발전위관련 기사"군 장병들도 '청년'…육지 땅 밟고, 좋은 헬스장 가야 숨통 트인다"文 "앞장서라" 주문에 발맞춘 윤석열…개혁동참? 수사명분?김경수 지사 항소심 주심은 '우리법' 출신 판사(종합)대법, 사법개혁 최종안 국회 보고…사법행정회의 위상 축소 논란법원 10명중 7명 "사법행정회의, 총괄 아닌 심의·의결기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