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제분 회장 "'힘있고 돈많은 회장' 선입견 자제"검찰, 의무기록·관련자 진술 등으로 입증 주력25일 오후 2시30분 두번째 공판…증거 조사'여대생 공기총 청부 살해사건' 주범인 윤길자씨(68·여)의 형집행정지를 도운 남편 류모 영남제분 회장(66)(왼쪽)과 세브란스병원 박모 교수(54)가 지난달 3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허위진단서' 주치의·남편 오늘 첫 공판[단독] '사모님 허위진단서' 주치의 보석 신청(종합)'허위진단서' 피고인들 '호화' 변호인단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