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평양, 서울다솔, 제이앤씨 등18일 오전 10시30분 서부지법 303호 법정'여대생 공기총 청부 살해사건' 주범인 윤길자씨(68·여)의 형집행정지를 도운 남편 류모 영남제분 회장(66)(왼쪽)과 세브란스병원 박모 교수(54)가 지난달 3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박응진 기자 불법체류자에 중고차 판매…370대 불법 유통한 외국인 브로커들특검, 심우정 계엄 관여 관련 대검 압색…합수부 파견·尹항고포기 수사관련 기사'사모님 허위진단서' 주치의·남편 구속기소[화보] 영남제분회장 밀가루 세례받고 구속되기까지'사모님 허위진단' 주치의·남편 결국 구속